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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여름철 건강한 귀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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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5-07-17 16:29 조회1,9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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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한 귀 관리

감기는 봄, 가을 환절기에, 여름에는 귀에서 진물 나고 이통으로 고생하는 귓병은 이비인후과 단골 질환이다. 수영장이나 물놀이 후 더러운 면봉을 쓰거나 귀 안에 이물질이 밤새 세균증식으로 인해 분비물과 염증을 유발시켜 이통을 유발하게 된다. 똑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여름철에 유독 외이도염이 흔한 이유는 온도와 습도 영향이다. 평소와는 달리 여름철의 유별난 습도와 고온이 세균들의 번식을 돕고 곰팡이의 좋은 먹잇감을 제공하는 셈이다.

 그나마 다음날 바로 병원에 와서 치료하면 수일 내에 좋아지나 귀찮아서 솜만 틀어막고 지내다 보면 심한 경우 중이염으로 진행하여 치료가 더 어렵게 되기도 한다.

 건강한 여름철 귀로 나려면 첫째는 귀 안에 이물을 넣지 말아야 한다. 특히 귀이개나 위생상태가 불량한 면봉이 주 원인이 된다. 둘째는 귀 안에 물이 들어가거나 습기가 차면 후비지 말고 드라이기로 잘 말려야 한다. 그래도 문제 해결이 되지 않으면 증상이 생긴 즉시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고 치료해야 한다.

대구맥이비인후과 김광훈 원장은 “특히 귀지를 없앤다고 의학적 근거가 없는 촛농 넣기와 같은 행위는 귀안 조직에 직접적으로  화상을 유발 시킬 수 있는 행동을 명심하고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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